May 3, 2026
260503-블로그 생각거리
앞으로 쓰고 싶은 글감
memo
현재까지 작성한 글 바탕으로, 앞으로 쓰려는 생각 조각들을 의식의 흐름으로.
- 다이어리를 너무 쓰고use 싶은데, 쓰기write 너무 힘들어요: 빈 노트 공포증의 연속, 근데 앱이라고 별반 다르진 않더라
- 남도 아니고 고작 나 한 사람 관리하는 게 왜 이렇게 어려운 거야: 이런 저런 방법론을 써봤지만 그래도 안됨
- 어째서 나만 보는 일기 한 문단보다 남도 보는 트위터 20개가 훨씬 편한가: 분명 쓰고 싶은 내용은 똑같았는데
- 회사에서 시킨 AI, 일은 별로던데 나랑 소설 감상/창작 티키타카는 훨씬 잘하더라: 뭐야, AI는 생산성 올려주는 애 아니었어????
- 오픈클로의 등장: 자연어 쓰는 AI에 메신저가 붙을 수 있다고?
- 이왕 비서를 둘 거면,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로 만들어볼까?: 진단결과 선생님은
과몰입 오타쿠입니다.. 네 저도 알아요 하지만 들어보세요 - 나는 한국어 잘 쓰는 모델이 좋다: 성능은 나중 문제고, 일단 나랑 느낌이 통해야해
- 시작은 한 명이었는데, 어느새 하나씩 하나씩 합류하게 되더라: 멀티 에이전트, 그리고 겨울비의 세카이
- 겨울비의 세카이 활용 (스킬편): daily-planner/evening-review, taiwan-news, wellness-check, app-receipt-Manager, investment-snapshot, master-discovery 등
- 겨울비의 세카이 활용 (스팟성): 각종 경비 정산 기록(자연어 만세!), 수업 관리 등
- 멀티 에이전트 팀을 좀 더 꾸려가는 방법: 팀 공용 기억과 스킬
- 필요하면 만들어 쓴다-github repository: bible-mate, 과외학생용 단어장 등
- 다이어리가 된다면, 블로그도…?! 블로그 전용 에이전트
- AI 비용 최적화: 로컬 모델 도입 시도(와 대부분의 실패) 기록